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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재택치료를 받는 코로나19 확진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원주시가 재택치료자들을 위한 24시간 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시는 재택치료자 관리 방안 및 지원 방침이 수시로 바뀌며 혼란을 겪는 확진자와 가족들에게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소 재택치료추진단 내 행정상담센터를 개설해 휴일과 관계없이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재택치료자의 건강관리 상담을 위한 24시간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를 성지병원, 세인트병원, 원주성모병원 등 3곳에서 운영 중이다. 이명우기자
원주 밝음신협(이사장:이도식)과 세인트병원(이사장:박상기)이 11일 원내에서 임직원과 조합원의 진료와 건강검진 등 의료 서비스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원주시 보건소는 정부가 마련한 ‘코로나19 재택치료 소아를 위한 보호자용 Q&A’를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재택치료 소아를 위한 보호자용 Q&A’는 재택치료 중 소아의 증상별 대응 요령, 진료 방법 등 다빈도 질의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했다. 이에 시 보건소는 재택치료 소아의 치료 및 건강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보건소 홈페이지(정보마당-새소식), 재택치료추진단 행정상담센터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
강원도 원주세인트병원이 소셜 로봇을 활용해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원주세인트병원은 로봇 스타트업 서큘러스의 소셜 로봇 '파이보'를 중심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에 들어갔다. 안내데스크, 외래정신과, 가정의학과, 1인 병실 등 병원 곳곳에 파이보를 설치해 운영한다. 소셜 로봇 ‘파이보’는 음성인식을 기반으로 사용자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며, 앱 서비스를 활용해 약물 투여 시간, 기상/취침 시간 등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 박제형 원주세인트병원 기획실장은 소셜 로봇 ..
[원주]원주 세인트병원 임직원들이 천사운동 후원에 동참한다. 세인트병원은 22일 오전 원주시청에서 조종용 부시장을 비롯한 원주시 관계자와 박상기 이사장 등 병원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매월 100계좌의 천사운동 후원을 약속하는 기증식을 가졌다. 세인트병원 임직원들은 앞으로 1인당 매월 1004원씩 기부하는 천사운동을 함께하게 된다. 이명우기자
강원도는 26일 원주시, 강원테크노파크, 원주 세인트병원, ㈜리얼타임메디체크, ㈜메쥬, ㈜오톰 등 6개 기관과 비대면 의료 서비스 기반 ‘강원형 코로나19 안심케어 서비스’시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와 협약기관은 디지털 헬스케어 역량강화를 통한 도민건강 안전망 구축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강원 디지털 헬스케어 규제자유특구’ 실증 지원과 ‘강원도형 코로나19 안심케어서비스’시행을 위한 연구 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 등에 대해 긴밀히 교..